관계자에 따르면 최여진의 스타화보는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9일 동안 하와이의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과 와이키키 해변 등에서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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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와이의 수려한 풍광과 최여진의 군살 없는 황금비율 몸매가 적절히 표현, 아름다운 화보가 완성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군살 없는 몸매 정말 부럽다", "진정한 몸매 종결자', "최여진 몸매 닮고 싶다", "완벽한 체형", "몸매 비율 환상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를 끝내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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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