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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노재길 선수가 내 개인 트레이너? 하늘체 스마트쿨 다이어트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17 [12:13]


▲ 사진설명 - 하늘체한의원 '스마트쿨다이어트'     © 김수호 기자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아는 불변의 법칙이 있다. 바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이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에너지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지방연소가 되고 살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이처럼 당연하고도 간단한 법칙을 모르랴. 말 그대로 치솟는 식욕과 힘들고 지루한 운동하기를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일지도 모른다.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이러한 딜레마에 빠지는 사람들에게 한방다이어트 전문 하늘체한의원이 새로운 개념의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체질개선과 함께 k1 선수들이 직접 1:1 트레이닝해 체계적인 운동 요법을 실시하는 “스마트쿨 다이어트” 가 그것이다.

하늘체한의원 압구정본점 최형석 원장은 “한의학적으로 비만의 원인을 볼 때 체질적인 요인과 함께 오장육부의 기능이 활성화 되지 못하면 기초대사작용이 느려져 살이 쉽게 찔 수 있다” 고 말하면서 “개인의 체질을 먼저 파악하고 장부의 허함을 보하는 한약을 복용하게 되면 식욕이 억제됨은 물론 근본적인 대사작용을 활성화 시켜 살이 잘 빠지는 몸으로 만들어 준다.” 고 설명했다.즉, 한약은 말 그대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한편, 다이어트에서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는데 살을 빼는 과정에서 운동은 지방연소를 돕는 것은 물론 우리 몸에 지방 대신 근육이 생기게 해준다.

우리 몸이 지방대신 근육으로 바뀌게 되면 좋은 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근육의 사이즈는 지방에 비해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신체사이즈가 줄어들고 에너지 소비가 더욱 많아 진다. 근육이 생기게 되면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이는 지방연소와 직결되는 것이다.

또 근력운동을 통한 근육형성은 기초 대사량을 높여 운동을 안하고 있는 휴식상태에서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만들고 지방 사용량도 증가하게 만든다.

운동대사량 역시 올라간다. 운동대사량이란 움직일 때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하는데 이러한 운동대사량이 올라가게 되면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의 효과가 더 큰 것이다.

▲ 사진설명 - 하늘체한의원 최형석 대표원장 진료모습     ©김수호 기자
이처럼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운동은 자칫 지루해 비만환자들의경우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k1 선수들이 직접 1:1 트레이너가 되어 체형에 맞는 운동요법을 전수하는 스마트쿨 다이어트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현재 현역 k1 선수인 popslab 노재길 트레이너는 스마트쿨 운동은 “k1 선수들이 실제 체중감량을 할 때 썼던 운동비법을 전수하는 한편,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헬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루하지 않으면서 효과가 빠른 다이어트 운동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비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원하는 부위의 살을 먼저 뺄 수 있도록 하는 집중 공략 프로그램과다이어트 후 살이 쳐지지 않고 탄력 있는 라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라인 강화 프로그램등 단순히 살을 빼는 불특정 다수를 타겟으로 한 운동이 아닌 각 개인에 맞는 맞춤형 운동요법이라는 것도 강조했다.

최형석 원장은 “스마트쿨 다이어트는 하늘체한의원의 한방다이어트 노하우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동요법이 결합한 신개념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하면서 우선 압구정본점에서 먼저 진행하면서 다양한 환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발전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so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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