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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방송 3사는 하루 전인 지난 16일부터 특파원을 제외한 취재인력 철수 명령을 내렸는데, 이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방사능 위기가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앞서 14일 성명을 통해 현지 취재진의 안전문제를 언급한 바 있다.
kbs는 지난 14일~15일 이틀에 걸쳐 도쿄지부 소속 취재 인력 가운데 일부만 남기고 전원 철수를 결정했고 mbc 역시 도쿄 특파원 2명을 제외한 취재진이 모두 철수한다는 계획이다.
각 방송사가 이처럼 일본 철수 명령을 내린 것과 관련, 누리꾼들은 “현지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것 아니냐” “그동안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진 현장에서 취재를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