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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 크런치오븐 “고급 원두커피가 천 원도 안돼?”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4/26 [17:02]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요즘, 나른한 날씨만큼이나 점점 밀려드는 춘곤증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춘곤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피로감을 덜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 중에 하나는 커피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졸음을 몰아내는 것은 물론 소화 작용과 이뇨작용을 돕는다. 식사 전, 후 가릴 것 없이 즐겨 마시는 국민 음료 커피. 하지만 고물가시대에 점심값 보다 비싼 전문점의 커피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커피전문점의 비싼 커피를 99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크런치오븐이 그곳. 가격이 저렴한 만큼 맛도 저렴할 것이라는 편견을 과감히 깬 이곳의 커피는 콜롬비아(수프리모), 탄자니아(aa), 케냐(aa), 브라질(산토스ny2)산 등 고품질의 원두를 블랜딩한 100% 국내 로스팅의 고급원두를 사용한다.
 

착한 가격만큼이나 질 높은 맛을 자랑하는 크런치오븐의 커피는 990원에 판매되는 아메리카노 외에도 다른 모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베이커리카페로도 유명한 크런치오븐은 커피, 라떼, 스무디, 생과일주스, 젤라또 등 음료 메뉴 외에도 번, 쿠키, 머핀, 식빵, 베이글, 프레즐, 소보로 등의 베이커리류를 함께 판매한다.
 
매일매일 매장에서 갓 구워 판매하기 때문에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겨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크런치오븐은 건강을 생각한 오가닉 식재료를 사용한다. 홍삼과 검은콩을 이용해 만든 음료와 블루베리, 크랜베리, 마카다미아, 오트밀로 만든 쿠키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생산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크런치오븐은 3~4평의 작은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소자본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점주 1인이 운영 가능해 인건비를 줄 일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사 자체생산공장과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원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소자본창업, 카페창업, 커피전문점창업, 테이크아웃 창업, 숍인숍 창업 등 창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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