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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손 발 관리 도우미 네일아트샵 ‘골든 네일’

네일아트창업전문브랜드 ‘골든 네일’ 11월 한 달간 파격적인 창업지원혜택 제공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1/15 [13:35]
새로운 웰빙 뷰티습관을 제시하고 있는 ‘골든 네일’은 최근 많은 여성고객들이 방문하며 전국 각지에 가맹점 확장에 나서고 있는 네일아트전문샵이다. 전국에 약 75여 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는 ‘골든 네일’은 10월 한 달간 광주신창점, 상동세이브존점, 양주광사점이 오픈을 마쳤으며, 부천중동점, 대구황금점, 춘천석사점, 신촌점 등이 올 연말까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골든 네일’은 현실적인 오픈 비용과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럭셔리형 매장 인테리어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원목과 노출 콘크리트로 멋을 내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여심을 사로 잡고 있으며, 기존 네일샵과는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골든 네일 관계자의 설명.
 

덕분에 여성고객들의 방문도가 높고, 예비창업자들의 관심 역시 상당하다. ‘골든 네일’측은 네일아트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창업지원혜택을 내놓고 있다. 본래 제공되는 무이자 1,000만원 대출을 최대 3,000만원까지로 한도를 높여 예비창업자들의 자금부담을 덜고, 물류지원을 200만원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창업지원혜택을 내놓은 것.
 
또한 ‘골든 네일’은 無 로열티로 가맹점 개설(100호 점까지 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네일아트 창업을 계획하고 있던 예비창업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골든 네일’ 창업지원혜택은 11월말까지만 제공되니 빠르게 서두르는 것이 좋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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