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남 울릉 김덕수 예비후보는 사무실에서 열린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상공인을 위한 카드수수료 인하 정책과 유가환급을 위한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주민들은 관내 소상공인들은 카드사의 수수료가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비해 최대 평균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소연 하며,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는 카드사 평균 3%이지만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1.5%의 수수료가 책정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카드 수수료에 인건비, 기름 값 등을 제외 하면 매달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정치권에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에대해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해 국책은행(기업은행, 산업은행)과 연계해 새로운 카드를 국민들에게 보급하는 정책안을 재시 했다. 국책은행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인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기존의 카드사들도 카드수수료 인하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소상공인 유류 지원을 위해 유가환급금을 미리 책정해 일정 매출 이하의 소상공인들에게 유가할인 바우처를 미리 지급, 주유 시 할인을 받는 유가환급금 바우처 재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거래소 상임감사로 재직하면서 증권거래소,코스탁거래소,금융선물거래등을 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하기위해서는 철저한 경제 전문가가 돼야 했다며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과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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