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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포 구름, 사람들도 “공포스러웠다”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06 [20:19]
뉴욕 공포 구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뉴욕 공포 구름이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는 미국 뉴욕의 한 블로거가 이 같은 무시무시한 장면을 촬영했기 때문.
 
해외 언론이 이를 상세히 보도하면서 국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도 등극했다.
 
최근 SNS 등에는 “뉴욕의 공포스런 하늘”이라는 제목으로 얼마 전 미국 뉴욕의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한 몬스터 구름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7월 말게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너무나 무서웠다” “공포스러웠다” “전쟁이 발발한 것 같은 아찔한 느낌” 등의 글로 상황을 묘사했다.
 
이 사진을 올린 누리꾼들도 “뉴욕은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도 “한국에도 저러면 무서울 듯” “포토샵 처리한 느낌” “오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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