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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초등영어, 미국원서동화책으로 '재미' 알려주면 실력 쑥쑥

텐스토리, 영어원서 동화책 통해 살아있는 영어표현 체득하게 해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8/17 [09:28]

영어유치원부터 영어캠프, 어학연수에 이르기까지 사교육 시장에서 ‘영어’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화두다. 언어라는 특성상 조기교육이 필요하다는 견해와 단순 암기를 강조하는 기존 교육 시스템에서는 조기교육으로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견해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올해부터 실시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의 경우 문법과 독해에만 치중해온 기존 시험들과 달리 말하고 읽는 능력에 대한 검증이 더해지면서 영어의 4대 영역의 균형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텐스토리(Tenstory)’는 ‘한달에 10권의 동화책을 마스터하자’는 의미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텐스토리는 미국 현지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Kingbird, Scholastic, Mondo, Walkers 등 4대 출판사의 원서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유아 및 초등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재로 사용되는 창작동화, 과학동화, 수학동화, 명작동화 등 다양한 도서는 관심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표현을 습득할 수 있게 한다. 또 미국 현지 정서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텐스토리의 커리큘럼 대로라면 한 달에 10권, 1년이면 120권의 원서를 공부하게 된다. 여기에 특허출원중인 음성인식 시스템은 문장 암기와 번역, 확인학습을 통해 효과적인 말하기 훈련을 도와준다.
 
이와 관련 텐스토리 측은 “영어를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습득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영어에 자연스레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때문에 영어로 된 동화책을 지속적으로 읽고, 공부하는 방법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영어 습득 비결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텐스토리는 이 같은 학습방식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오픈 3년 만에 15만 명의 회원을 모집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텐스토리는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료체험 및 무료레벨테스트(초급1단계~고급2단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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