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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알라딘, 해외 기부 나서… 착한 행보 이어간다

티켓알라딘, 해외아동기부사이트 W.I.T와 계약 체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8/30 [11:01]
▲ 신개념 소셜커머스 '티켓알라딘'     © 이대연 기자

최근 ‘착한 소비’가 주목 받고 있다. 착한 소비란 상품을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가 기부되는 1석2조의 행복한 소비 문화를 일컫는다.
 
꾸준히 기부를 진행해 온 신개념 소셜사이트 ‘티켓알라딘’은 최근 해외 기부에도 발을 넓히며 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티켓알라딘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프릴레코리아는 작지만 소중한 금액으로 2010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8월 13일 전세계 해외아동기부사이트인 W.I.T(Whatever It Takes)의 한국라이센스단체인 준디지털과 서브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기부에 나선다.
 
W.I.T는 세계 유명 아티스트, 디자이너, 셀러브리티 등 660여 명이 직접 디자인한 아트워크(Artwork)를 기증 받아 상품을 만들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국제적으로 공인된 72개의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아동기부단체다.
 
티켓알라딘 측은 “W.I.T의 다양한 상품 중 아이폰 UV스킨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라이선스 독점 계약으로 티켓알라딘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켓알라딘은 주식회사 아프릴레코리아가 운영하던 소셜커머스 모음 사이트와 온라인 쇼핑몰 ‘위즈홀릭’, ‘슈즈앤몰’이 뭉쳐 탄생한 신개념 소셜커머스다. 현재 70만 명의 자체 회원 및 3,000여 곳의 입점 거래 업체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6월에 오픈 후 랭키닷컴 10위권에 진입하며 슈즈 쇼핑몰로 인기몰이 중인 브랜드 찰스앤키스가 티켓알라딘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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