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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뉴질랜드 정체불명 소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뉴질랜드 언론은 윙윙거리는 듯한 중저음의 정체불명 소리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웰링턴시 당국은 "지난 며칠간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는 신고가 여러 건 들어왔다. 그 소리를 들어보기 위해 땅에 귀를 갖다 대는 등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체불명 소리로 인해 웰링턴의 마운트 빅토리아 지역 주민들은 수면장애, 피로, 심박수 증가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정체불명 소리에 네티즌들은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스코틀랜드, 칠레, 일본, 필란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세계적인 현상임”, “뜬금없지만 우리도 소리 들으려고 땅에 귀 대고 있데”, “뉴질랜드 정체불명 소리 뭔지 너무 궁금하네”, “뉴질랜드 정체불명 소리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