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시인협회(회장 윤영훈)는 지난 26일 성명을 통해 “동구청장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경선에서 동구 발전의 화두로 떠오른 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큰 물꼬를 틀 수 있다”며 “지난10여년 이상을 꾸준히 지역예술계를 후원 해 온 오형근 후보가 동구 발전을 위해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를 표명하고 지역민의 선택”을 호소했다.
전남시인협회 윤영훈 회장은 “오형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99년 전남시인협회와 연을 맺은 이후 한결같은 마음으로 협회의 후원회장을 맡아 교류를 가져왔고 각종 음악회와 미술인 메세나 활동을 펼쳐 왔으며, 예총 특별위원회 장학 및 후생복지위원회를 맡아 이끌면서 누구보다 지역 예술인들의 어려움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왔다”고 강조했다.
전남시인협회는 “2014년 완공될 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한 동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적 소양과 식견이 풍부하고 진정으로 예술을 이해하는 사람이 구청장이 되어야 동구발전을 견인하고 혁신할 수 있다고 밝히고 이에 가장 적합한 오형근 예비후보가 동구청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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