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겨울철이 되면 몸을 보양하는 것은 대만 음식문화의 일부분으로 일찌감치 자리잡았다. 보양식품 중에서 사오지우샤(燒酒蝦)는 기와 피를 보하고 위를 건강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할 수 있다. 매우 대표성을 가진 보양식품 중의 하나이다.
특색
신선한 새우는 붉게 윤기가 돌고 살이 쪄 기름지다. 육질은 깔끔하고 달콤하며 탄력성이 좋다. 사오지우샤는 먹는 이로 하여금 약간의 취기를 느끼게 하는 술 기운과 한약재의 향기를 동반하고 있어 한 번 먹으면 그 맛을 잊기가 어렵다. 탕 국물은 달콤하고 맛이 좋으면서도 조열하지 않다. 마시고 나면 몸 전체가 편안해지는 것이 보양음식으로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얽힌 이야기
새우는 절지동물에 속하며 비타민과 단백질, 칼슘, 우황산, 키틴질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새우를 이용해 요리를 만들면 색깔, 향기, 맛, 모양이 모두 좋다. 익히면 색깔과 윤기가 붉고 매끄럽게 변하기 때문에 대만 사람들의 보다 많은 사랑을 받는다. 이런 이유로 새우는 명절이나 축하연회에서 반드시 준비하는 식품재료가 되었다.
자료출처: 대만미식문화웹 > 미식 분류 > 대만의 샤오츠
http://taiwanfoodculture.net/ct.asp?xItem=72302&ctNode=2849&mp=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