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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역 ‘국화동호회’ 한 자리에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2/11/14 [09:30]


지난 11일 2012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회장 정길학) 회원들이 12일 한데 모여 국향대전이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기뻐하고 있다.

국화동호회원들은 지난 3월부터 농업기술센터의 국화분재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향대전에 출품할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이번 축제에 분재 200여 점을 출품․전시하고 축제기간 동안 매일 20명 이상이 자원봉사로 나서 관광객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등 국향대전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안병호 군수는 회원들을 맞이하며 “2012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데에는 국화동호회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길학 국화동호회장은 “회원 간의 정보 교환과 경쟁을 통해 실력을 더욱 키워 10번째를 맞는 내년 국향대전은 더욱 뛰어난 작품으로 관광객들이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축제현장인 함평엑스포공원에 국화동호회원들의 작품을 비롯해 숭례문, 무지개언덕 등 각종 작품을 이달 말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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