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영상위, ‘웹툰과 영화사이<이웃사람>’ 특별강좌 개최

백설희 기자 | 기사입력 2012/11/24 [14:51]
▲ 영화 <이웃사람>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김휘 감독과 배우 김성균     © 백설희 기자

23일 부산영상위원회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영화 <이웃사람>의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행사중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이웃사람>의 김휘 감독과 배우 김성균을 초청해 영화 관람 후 '웹툰과 영화사이'라는 주제로 관객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함께, 참석한 관객중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이 들어간 <이웃사람> 웹툰 세트(강풀)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한편, 김휘감독은 영화 ‘해운대’, ‘댄싱퀸’, ‘심야의 FM’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해낸 유명 시나리오작가로, 이번 <이웃사람>으로 감독 데뷔, 흥행성적을 거뒀다.
 
김성균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올해 남자 신인상을 휩쓴 떠오르는 신인이다. 영화 <이웃사람>으로는 "새로운 살인마의 전형"을 창조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부산 본부= 백설희 기자 bkbreaknews@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