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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목사 “나는 다시 진보이고 싶다” 저서 출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11/29 [14:03]
서경석 목사는 최근 “나는 다시 진보이고 싶다”는 저서를 출간했다.

▲ 서경석     ©브레이크뉴스
서 목사는 “이번에 저의 삶의 이야기를 만화(http://sohbookconcert.blogspot.kr/)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를 제작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은 어느 작은 기업에 가서 20대와 30대의 젊은 사람들 40명을 앞에 놓고 강연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두 시간 반 동안 제가 살아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강연을 들은 청중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라상황을 잘 알게 해주어 고맙다고 했습니다”면서 “저는 그때의 강연내용을 글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배포했습니다. 그랬더니 반응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 만화가가 저를 찾아와서 제 삶의 스토리를 만화로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만화를 많은 젊은이들이 보고 나라의 현실을 알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습니다”고 소개했다.
 
서 목사는 “이 만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특히 이땅의 젊은이들이 종북좌파에 대해, 국가정체성에 대해 잘 알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왜 나이든 분들이 지금 나라를 걱정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라사랑 시민운동에도 참여하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월 29 일저녁에 출판기념 ‘Book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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