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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핸 진실한 마음으로 희망 갖고 살라고!

삶속에 빛은 어둠으로 가렸고 거짓은 진실로 둔갑

정선조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01/09 [09:30]
명상 1.

새해가 왔지만 희망을 품어야 할 많은 이가 한숨으로 눈시울을 적시며 흐르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이가 주변에 넘친다. 그들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 주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며 위로하고 싶다.
 
온갖 거짓이 진실을 가린지 오래 되었고 삶속에  빛은 어둠으로 가렸고 거짓은 진실로 둔갑하여 정신을 어둠으로 몰고 가며 생각이 앞장서 끝없는 혼돈으로 이끈다.
▲ 정선조     ©브레이크뉴스
 
언제나 희망을 갖지만 지나고 보면 허탈감을 곧 느낀다. 인생의 굴레를 오죽해야 석가는 고통이라며 탐욕, 미움, 거짓, 허상을 버리라고 했겠는가?
 
세상을 휩쓸 것 같은 한파가 계속 몰아쳐도 내일이면 잠잠해지고 자연은 다시 손짓한다. 진실한 마음으로 희망을 갖고 살라고!
 
한국은 대선이 있었고 승자의 땀, 패자의 고개 숙인 모습을 보며 웃고 한숨 짖는다. 사회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검은 그림자가 활동한다. 사상, 종교, 정치, 금융, 단체가 대표적인 예로 자신들의 명분을 내 세워 알게 모르게 세상을 흔들고 있다.
 
순수가 순수를 진실이 진실로 빛이 나타나 어둠이 물러가는 세상을 원하지만 오래 전 삶을 박재하여 생활과 정신으로 묶어 놓고 그 태두리 밖에서 살지 못하도록 세상을 이루어 놨다.
현실 속에 진실을 이야기 하면 웃기는 이야기라고 상대하지도 않으며 수단 방법을 동원해 가로 막는다. 수 천 년을 거쳐 생활이 되고 길이 된 현재의 세상을 거역하는 것으로 받아 들여 생각과 행동이 가로 막고 상대와 가족, 전통을 내 세우는 조직이  막는다.
 
만분의 일이라도 자신 안에 진실의 빛이 Holylife 명상을 통해 볼 수 있다면 공포와 두려움, 근심, 수치심, 죄책감, 미움, 분노와 고통을 이기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자신의 근본인 신성을 찾을 것이다. sun1000346@yahoo.com
 
*필자/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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