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왔지만 희망을 품어야 할 많은 이가 한숨으로 눈시울을 적시며 흐르는 눈물을 삼키고 있는 이가 주변에 넘친다. 그들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 주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며 위로하고 싶다.
온갖 거짓이 진실을 가린지 오래 되었고 삶속에 빛은 어둠으로 가렸고 거짓은 진실로 둔갑하여 정신을 어둠으로 몰고 가며 생각이 앞장서 끝없는 혼돈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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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휩쓸 것 같은 한파가 계속 몰아쳐도 내일이면 잠잠해지고 자연은 다시 손짓한다. 진실한 마음으로 희망을 갖고 살라고!
한국은 대선이 있었고 승자의 땀, 패자의 고개 숙인 모습을 보며 웃고 한숨 짖는다. 사회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검은 그림자가 활동한다. 사상, 종교, 정치, 금융, 단체가 대표적인 예로 자신들의 명분을 내 세워 알게 모르게 세상을 흔들고 있다.
순수가 순수를 진실이 진실로 빛이 나타나 어둠이 물러가는 세상을 원하지만 오래 전 삶을 박재하여 생활과 정신으로 묶어 놓고 그 태두리 밖에서 살지 못하도록 세상을 이루어 놨다.
현실 속에 진실을 이야기 하면 웃기는 이야기라고 상대하지도 않으며 수단 방법을 동원해 가로 막는다. 수 천 년을 거쳐 생활이 되고 길이 된 현재의 세상을 반대하는 것은 진리를 거역하는 것으로 받아 드려 생각과 행동이 가로 막고 상대와 가족, 친구와 전통을 내 세우는 조직이 막는다.
만분의 일이라도 자신 안에 진실의 빛이 Holylife 명상을 통해 볼 수 있다면 공포와 두려움, 근심, 수치심, 죄책감, 미움, 분노와 고통을 이기는데 도움 될 것이며 자신의 근본인 신성을 찾게 될 것이다.
Holylife 명상 2.
신은 무엇이며 어떤 존재인가? 지성인들의 욕구가 이 문제를 풀고자 불면의 밤을 새우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종교가와 정치가에 의해 신에 대한 속성을 판도라 상자에 넣고 닫아 버렸다. 신은 누구도 알 수 없고 볼 수 없으며 느낄 수 없고 헤아릴 수 없이 전지전능하며 무소부재하고 편재하다는 의미(개념)와 함께--
신은 개체가 아니고 구원과 심판, 천국과 지옥, 선과 악을 관여하는 존재도 아니다. 모든 존재의 개념을 초월한 의미지만 인간이 소통과 이해관계로 여러 뜻을 부여하며 스스로 의미를 담고 있다.
신이 인격적인 존재인가? 비인격적인 존재인가? 정의에 존재인가? 악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존재인가? 이러한 의문을 생각하는 인간은 정신 속에 일어나는 끝없는 이기적 에고가 일으키고 있는 의식이다.
Holylife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인간이 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말과 글, 행동은 진리가 아니며 어떠한 현상과 기운, 자연도 그대로의 실상이며 모든 존재는 근본이 있고 분신인 현상 속의 존재가 작용하는 에너지(움직임)의 근본을 신이라 이름 붙여 부르고 있다.
즉 신이라는 속성은 모든 존재의 원인과 분신으로 연결이 이루어지는 변화, 조화, 정화, 순환, 창조, 진화, 윤회의 에너지(진동=움직임)다.
인격과 비 인격의 의미나 정의나 불의, 천국과 지옥, 선과 악을 분류하는 주장은 신과 무관하지만 선택을 유도하기 위해 일어난 외고의 이기심이며 방편이다. 참된 신은 항상 사랑을 원하면 사랑으로 자비를 원하면 자비가 살아 역사할 뿐이다.
우리의 참 생명인 신성은 사랑으로 이루어져 나눔으로 연결되어 선을 향해 아름답게 드러나 존재하기 때문에 어두운 생각을 뚫고 피어나는 것이다.
Holylife 명상 3.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실상은 모두가 신비하고 경이롭다, 생각한다. 어두운 생각이 움직이는 세상은 관념적으로 인식(의미)되였기 때문에 어둠으로 싸여 밝음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 다만 언어가 부여한 의미로 소통하며 이같이 인식된 수준끼리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몸은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받고 조성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듯 즉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이 오는 자연의 현상도 생로병사의 태어남, 성장, 성숙을 거쳐 노인이 되며 몸은 자연으로 이루어 졌음으로 자연으로 돌아가고 몸 안에 신성은 빛의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근본 세계인 빛으로 돌아간다.
몸은 자연으로 이루어진 혼합된 에너지로 항상 어두운 생각을 일으킬 수 있다. 몸의 근원인 물, 산소, 깨끗한 음식으로 몸을 만들고 밝은 정신이 몸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아름다운 생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존재하는 생명은 현재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명상을 통해 메시지를 받고 있는 친구, 형제자매는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뚫고 빛의 세계를 체험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인성으로만 주어진 과거의 삶을 초월하여 깨어있는 세상을 거쳐 신의 참 생명(신성)으로 이루어 진 자신을 알고 느끼며 체험할 것이다.
그동안 자신에게 부여된 거룩한 생명의 근본이며 분신인 생명의 빛을 체험하고 완성하기 위해 기도, 명상, 진동운동, 신에 대한 각성훈련을 생활화하여 건강하고 장수를 누리며 깨어있는 삶을 통해 눈뜨고 보지 못하고 귀를 가지고 듣지 못하는 친구와 상대, 가족과 이웃을 돕자. sun1000346@yahoo.com
*필자/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