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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하세요, 자신을 떠난 신은 없다!"

신은 자신 안에 하나 된 생명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고 깨우쳐라!

정선조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01/22 [09:37]
▲ 정선조     ©브레이크뉴스
Holylife 명상 5.
 
인류가 사용하는 말과 생각, 행동은 대부분 진리가 아니며 진리란 신과 자신이 한 생명임을 자각한 상태로 신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것 만 아니라, 자신 안에 한 생명(신성)으로 공존하므로 명상을 통해 신의 참된 사랑을 체험하게 된다.
 
항상 기억하라, 자신을 떠난 신은 없다. 그러한 섭리를 받아드리지 않고 하늘과 허공, 우주와 천상에 개체로 존재할 것이라는 거짓과 허상에 얽매이지 마라. 자신 안에 하나 된 생명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고 깨우쳐라.
 
자신의 존재는 신과 함께 신성으로 이루어 졌고 이루고 있는 절대 진실을 받아드려 자신이 거룩한 존재임을 스스로 선포할 수 있도록 하라. 그동안 보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내면을 보지 못했고 들으려 했지만 듣지 못했다. 지금까지 때가 되지 않았으나  명상을 통해 진리를 깨우치는 시간이다.
 
거듭남과 부활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는 의식이므로 자신 안에 숨 쉬는 신의 소리를 들으며 깨어나고 거듭나 신성이 인도하는 대로 따르며 창조하고 이루면 신은 기뻐하며 그러한 의식으로 사는 삶이 진실하고 행복하다. sun1000346@yahoo.com
 
*필자/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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