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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코스로 인기

구로 마리오아울렛점, 2월 14일 방문고객에 샤벳 무료제공 이벤트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14 [09:11]
▲ 사진제공: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최지훈 기자
올해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대충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를 때울 생각인가? 일반적으로 발렌타인데이하면 값비싼 선물과 시끄러운 상술을 떠올리며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연인들은 둘이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더욱 많다. 하지만 매번 가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그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연인은 없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과 차별화된 맛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레스토랑들이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유럽풍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은 최고급 레스토랑에 비해 부족함이 없는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인기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가로수길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은 ‘킹콩스테이크’가 새롭게 선보인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브랜드로,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대표가 프랑스 유학시절 동안 레스토랑의 본고장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낀 레스토랑의 실제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아 새롭고 특별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는 연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새로운 스테이크 추천 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유럽형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획일화된 맛과 분위기에 질린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장소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을 방문한다면 연인과의 행복한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사진제공: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최지훈 기자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급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이색적인 인테리어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매장 내에 위치한 회전목마를 비롯해 아기자기한 소품이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을 위해 최고의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전문 셰프들이 연구를 거쳐 완성한 메뉴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1만 7천원 에서 3만 3천원선 선에 만나볼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한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 직영점인 구로마리오점에서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방문고객에게 샤벳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데이트 계획을 세우는 연인들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메리고라운드 스테이크 키친은 신논현역에 강남교보점, 홍대입구역에 홍대점, 구로 마리오점 등 직영점과 신천점, 명동예술극장점, 압구정점, 송도 커넬워크점, 분당 서현점, 부산점, 마산 경남대점이 운영 중이며 메뉴 및 매장의 자세한 위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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