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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CC 박인종 여수공장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3/20 [09:29]
여수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관리자로 (주)KCC 여천공장 박인종 공장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주)KCC 여천공장 박인종 공장장은 국내 비료회사와 발전소에서 부산되는 석고자원을 제품화하고 건설현장의 폐자재를 회수해 원료로 재사용해 국가적으로 낭비되는 유효자원을 재활용하고 있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HB마크(최우수등급) 등의 인증과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 탄소성적표지인증을 취득했다.
 
그는 지난 2005년 공장장 부임이후 (주)KCC 노사관계 안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각종 직급별 및 계층간 간담회와 현장의 고충를 해결해 노사관계 신뢰지수를 회복시켜 2008년이후 5년간 임단협 위임이라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부터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했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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