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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길도의 화려한 동백꽃

춘분을 앞두고 섬전체를 붉게 물들인 동백꽃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3/20 [11:42]
▲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춘분을 앞두고 전남 완도군 보길도는 동백꽃으로 섬전체가 붉게 물들었다.고산 윤선도의 흔적이 남아 있는 세연정(洗然亭)연못가에 활짝 핀 동백꽃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세연정은 담양의 소쇄원,영양의 서석지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정원중에 하나인곳으로 '어부사시사'와 한시 32편을 저술한곳이기도 하다.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자연하천을 막아 조성된 세연정은 자연미가 그대로 살아 있는 아름다운 정원으로도 유명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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