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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 딸기먹으러 오세요'

6일부터 7일까지 삼랑진딸기축제 열려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4/01 [12:20]
▲ 삼랑진딸기를 수확하는 농부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지난 3월의 마지막 휴일인 31일 오후.우리나라 딸기 시배지며 당도 높은 딸기생산지로 많이 알려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의 딸기농원에도 봄이 찾아 왔다. 봄향기를 가득 머금은 딸기가 탐스럽게 익어 가고 있다.
 
밀양시(시장:엄용수)와 삼랑진농업협동조합(조합장:김태환)에 따르면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삼랑진농협 안태가공공장 일원에서 딸기먹기대회,삼랑진딸기아줌마선발대회,풍물마당놀이,초대가수공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있는 <제11회 삼랑진딸기 한마당대축제>가 치러진다고 밝혔다.
 
삼랑진딸기축제위원회 주최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직접 현장에서 딸기를 맛보고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장터도 운영하며 딸기케이크 만들기,딸기잼 만들기,무료차 시음,페이스 페인팅등의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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