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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용노동지청, 전남동부지역 고용율 70%달성

지역 경제4단체 등과 반듯한 시간제일자리 창출 MOU체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4/18 [11:56]
여수고용노동지청은 17일 순천고용센터에서 여수․광양․순천상공회의소와 전남경영자 총협회,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시간제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듯한 시간제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란 사업주가 새로운 시간제 직무개발과 업무집중 시간대 신규직무 창출, 장시간직무 분할, 일•가정 양립형 노무체계 개편 등을 통해 기간의 정함이 없는 시간제근로자를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근로자 임금의 50%(60만원 한도)를 사업주에게 지원해 주는 제도다.

이호주 지청장은 “지역경제발전의 핵심축인 지역 경제4단체 및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반듯한 시간제일자리 창출을 통해 현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전남 동부권의 고용율 70%달성을 위해 공동노력하고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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