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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엠블호텔서 2013전남관광 컨퍼런스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6/25 [12:15]
전남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내 관광여행 전문가들이 여수서 머리를 맞댄다.
 
여수시는 25일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7~29일까지 3일간 여수 엠블호텔에서 ‘2013년 전남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학계,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학회, 여행기자, 전국여행사 대표, 관광·여행업 관계자 등 관광여행 전문가 150명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남 및 여수관광과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와 함께 도내 주요 관광지를 현장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컨퍼런스 첫날 회의에는 ‘남도 삼백리, 그 기쁨과 힐링 속으로’ 라는 제목으로 오익근 한국관광협회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아름다움 그 시작 역 여수’라는 제목으로 김대관 경희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각계 패널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컨퍼런스 일행이 여수 하화도 꽃섬길 생태탐방로를 둘러보는 일정을 비롯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마무리하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박람회 사후활용 방안과 여수관광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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