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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팟 불리는 소리’ 한국민속예술축제 장려상

조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13/10/07 [21:50]
 
  • ▲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라동민속보존회의 ‘조팟 불리는 소리’가 지난 5일 충북 단양에서 열린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주브레이크뉴스 조아락 기자=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제주 대표팀인 오라동 민속보존회의 ‘조팟 불리는 소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7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충북 단양에서 열린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대표팀인 오라동 민속보전회의 조팟불리는 소리가 아쉽게 장려상에 그쳤다.

이도2동 민속보존회는 현지 견학을 통해 제주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등 전국의 출연팀과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번 축제 영예의 대통령상은 평안남도 ‘향두계놀이’가 차지햇고 최우수상은 경기도 ‘광지원농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강원도 ‘범암골 목도소리’와 함경남도 ‘돈돌놀이’, 전라남도 ‘전어잡이 시연’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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