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범제 화백 장미꽃 공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12/05 [15:20]
현재까지 무려 55년간 붓을 잡아 화력이 대단한  유명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의 장미꽃이 화폭에 아름답게 피어났다.

▲ 조범제  작품   ©브레이크뉴스
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의 한 명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조화백의 최신 작품 장미꽃 ( 유화 53 cm × 40.9 cm ) 은 그의 작품 세계에서  주된 테마들인 여인의 누드, 정물, 풍경(산) 중에서 정물을 주관적 조형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형태를 단순화시켜 특유의 기운생동 화법으로 표현한 작품.

강렬한 자신만의 터치로 국립현대미술관, 백범기념관, 독립기념관, 중앙일보사, 포스코, LG그룹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조범제 화백은 민족적인 화풍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조화백은 이미 금강산 연작과 누드로 그 명성이 우뚝 선 유명 화가로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독도’ 로 세상의 이목을 한 번 더 크게 집중 시켰다. 그는 '제1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문화, 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