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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은 아시아 종갓집이요 큰집이다

음식문화를 왜곡하여 국민건강을 상실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12/08 [09:46]
만년에 빛나는 역사와 훌륭한 문화를 간직했던 한민족(동이족)이 졸지에 못난 후손들 때문에 작은집인 중국과 일본으로 부터 역사를 축소 왜곡 당하다 못해 날조까지 당하는 수모가 광복을 찾은 지 70여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고쳐지지 못하고 있는 줄 만 알았더니, 우리민족의 훌륭한 음식문화인 발효문화까지도 왜곡시켜 간수를 뺀 천일염의 기본인 간장, 된장, 고추장, 젓갈류와 중요한 김치까지도 기무치란 엉터리 이름으로 유네스코에 등록을 시도하고, 중국은 천일염에 간수를 왜 빼야하는지 그 의미조차도 모른 채 마냥 독이 들어있는 엉터리 김치를 담아 우리에게 판매하고 있으니 국민들 건강이 종합병원이 되어가고 있다.
▲ 강동민     ©브레이크뉴스

백두대간 서쪽의 유일한 발효분자 생성 지역 덕분에 세계 유일의 최장수 국이 될 수 있었던 대한민국 그러나 지금은 발효분자가 발생하지도 않는 섬나라 일본에 그 자리를 내어주고 늦게나마 뜻있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큰 병원마다 환자들이 꽉 차게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니...
 
역사를 축소 왜곡하여 자긍심을 없애고 음식문화를 왜곡하여 국민건강을 상실케 하였으니 그 죄가 하늘을 찌른다! 다행이  뜻있는 선각자 들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자기회생 정신으로 앞장서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다고 할 수 있다. 아직도 몇몇 정신 못 차린 정치 지도자가 있기는 하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말끔히 해결 될 것으로 믿을 수 있다.
 
지혜로운 우리민족이 아시아의 종갓집이요 큰집이기 때문이며 마음먹기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회복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옛 단군 할아버지 시절에 전 세계가 우리민족을 배우고 따라 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록한 부분들이 아직도 그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으니 “천손민족” “순박한 민족” “도둑이 없는 민족” “백의민족” “밝은 땅의 민족” “군자의 나라” “하늘 민족” “양보심이 많은 민족”....이렇게 많은 표현으로 이웃나라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우리민족이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정신으로 이웃 간에도 서로 이익 되게 하는 것이 우리민족 정신 이었다.
 
이러한 훌륭한 민족정신으로 다가오는 미래  다시 우리민족의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하며 우리 국민 모두가 각 분야에서 노력해야 될 것이다.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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