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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제 화백 추상작품 기(氣) 공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12/09 [14:30]
우주 또는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물질의 근원 및 본질로 불리우는 기(氣)가 유명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의화폭에서 심오한 기운을 뿜어낸다. 
 
▲ 조범제 화백과 그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강렬한 자신만의 터치로 국립현대미술관, 백범기념관, 독립기념관, 중앙일보사, 포스코, LG그룹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조범제 화백은 민족적인 화풍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의 한 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조화백의 최신 작품 기(氣) (아크릴 116.8 cm × 91.0 cm ) 는 구상적 요소가 강한 그의 작품 세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추상작품으로 명상을 통해 이미지 해낸  우주 에너지의 기운을 55년의 화력을 통해 이루어진 작가의 기운생동 화법으로 표현했다. 창조적인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예술 거장의 면모를 보여준다.
 
본인의 명성에 안주하기보다 끊임없는 연구로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한국미술의 거장 조범제 화백은 이미 금강산 연작과 누드로 그 명성이 우뚝 선 유명 화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독도’ 로 세상의 이목을 한 번 더 크게 집중 시켰고 '제1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문화, 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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