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청 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2014나눔캠페인에 10,975천원을 모금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KBS방송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1,217명의 순천시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모았다.
시 관계자는 “희망2014 이웃사랑 캠페인을 통해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서로 돕는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시민, 기관단체, 기업인 등 많은 독지가들이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2014희망나눔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원로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순천시 모금 목표액 5억 원의 1%에 도달하면 1℃ 상승, 현재 순천시 ‘사랑의 온도’는 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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