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백운장학회는 지난 1991년 설립된 이래 기업체와 민간인들이 자발적으로 장학금을 맡겨 214억원을 조성했고 현재까지 3,312명에게 50억의 혜택이 돌아가 지역인재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광양서울병원은 지난 2012년 5월 의료법인 현경의료재단을 설립, 그해 12월 개원했으며 '환자사랑, 병원사랑, 지역사랑' 실천을 모토로 의술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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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양서울병원은 서울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내로라하는 우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 빼어난 진료환경을 갖추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영석 병원장은 "개원한지 1년 만에 지역병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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