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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전 무한리필, 그 집이 망하지 않고 흥한 이유!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23 [19:46]
[브레이크뉴스] 7000원 전 무한리필 집이 공개돼 화제다.
 
7000원 전 무한리필은 이 때무에 방송 직후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7000원 전 무한리필이 이처럼 핫이슈가 되면서 조명을 받는 이유는 23일 방송을 통해 “7000원 전 무한리필”이 공개됐기 때문.

이날 저녁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7000원 전 무한리필 가게는 해물파전을 비롯해 김치전 그리고 일본식 부침개 등 여러 종류의 맛있고 건강에 좋은 전을 단돈 7000원에 무한 제공한다.
 
이 때문에 이 집에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인산인해를 이룰 수밖에.
 
비결은 무엇일까.
 
방송에 따르면 반죽할때 소주를 넣어 잡냄새를 없애고 밀가루,부침가루,튀김가루를 섞어서 써서 더 바삭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또한 미리부쳐 데운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그때 전을 부치기 때문에 눅눅하지 않고 바삭바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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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 2014/01/25 [02:48] 수정 | 삭제
  • 세살먹은 어린애도 기자 해도 되겠네..기자 되기 참 쉽죠잉?
  • 메모짱 2014/01/23 [20:44] 수정 | 삭제
  • 글을 마구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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