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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박사의 노벨상 100명 만들기 운동

소망 성취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2/04 [10:14]
대학을 나오고 취업을 못한 인구가 300만명을 돌파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경제능력이 없으니 결혼도 못하고 결혼을 못하니 인구는 감소한다. 조상 뵐 면목이 없다고 설날에 차례 지내러 가지도 못한 젊은이도 있다. 대학까지 졸업하려면 최소한 2억원이 더 들어가는데 웬만한 가게를 차려 평생 먹고 살만한 기반을 만들 수도 있고 10명이 모으면 회사를 차려 경영도 할 수 있는 돈이다.
 
▲ 이상헌  시인   ©브레이크뉴스
부모는 부모대로 허리 한번 제대로 못 펴고 희생한 결과가 실업자라는 자책감도 들게 된다.
박사학위 소지자가 서울시에서 뽑는 한경미화원 시험에 응시하여  뉴스거리가 된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정도로는 뉴스도 되지 않는다.
 
정부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염불처럼 외우지만 회사는 월급 줄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월급 10배 일 할 사람을 뽑는데 만일 월급의 100배 일 하는 사람이라면 죽을 때까지 붙잡는 것이 직장이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등록금 반환소송이 나오지 말란 법도 없다.
 
세계 전뇌 학습 아카데미 김용진 박사는 노벨상 후보로 추천을 받았던 인물로 인간능력을 극대화시켜 노벨상 100명 만들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좌뇌 우뇌 간뇌의 효율적인 계발로 잠재능력을 깨우는데 기억력 이해력 독서력이 10배 이상 증가한다. 초고속 정독 후에 100% 이해하고 80%의 내용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다.
 
호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유학생이 1년을 교육을 받고 출국하기 전에 만났다. 1년 동안 읽은 책이 5650권으로 여기에 원서도 포함되는데 이 정도의 능력이라면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주위에서 1년간 손해 본 것 아니냐는 말도 하지만 저는 10년을 벌었습니다. 이 정도면 3학기 빠르게 졸업하고 직장에서도 특별대우를 약속했습니다."  
 
무지한 사람은 다이아몬드도 돌멩이라고 동댕이치지만 자신에게 위대한 능력이 있음을 자각하는 순간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필자/이상헌. 시인, 작가, 칼럼니스트. 저서로는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하루 5분 인생 수업. 하루 5분 부자수업. 희망 콘서트. 알짜들의 성공법칙 9등 135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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