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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문화명소, ‘달맞이 아트 프리마켓’ 시민맞이 새 단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3/05 [16:23]

▲ 부산 해운대의 문화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달맞이 아트 프리마켓’     © 배종태 기자

 
부산 해운대의 문화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달맞이 아트 프리마켓’이 새로이 단장해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시민 맞이 개장식을 한다.

개장식에는 피에로 풍선, 댄스공연이 펼쳐지고, 주말마다 밴드 공연, 식물과 헌책 교환행사, 페이스 페인팅, 여름철 부채 제작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새봄을 준비한 달맞이 아트 프리마켓은 풍성하고 알찬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무장해 시민들에게 돌아왔다. 이날 65명의 '달프'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한지·가죽·섬유·비누·비즈·압화·도자기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팬시우드·비즈·도자기 페인팅·크리스탈 플라워 등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눈여겨 볼 만하다. 소정의 체험비를 내면 누구나 작가가 되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올해는 월별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고 인근 공방·갤러리와도 연계해 달맞이언덕을 아티스트와 시민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이어져 문화의 향기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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