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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철현 새누리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6일 '부산대개조 비전과 10대 실천약속’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적인 글로벌기업의 유치를 통해 매년 1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중점실천공약으로 환태평양 경제벨트의 중심이 되는 부산 해양수도 공약과 도시재생과 연계된 수로도시 프로젝트는 부산을 한단계 도약의 계기로 마련하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자신의 2014년 '신부산 대개조론'을 밝혔다.
권 후보는 "참신하고 도덕적인 열정이 넘치는 부산의 일꾼으로서 15년 공직생활 중 한 번의 부정부패에도 연루되지 않은 깨끗한 일꾼"이라며 "앞으로 시정에 있어 공정하고 깨끗하며 따뜻한 부산시장으로 부산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권후보는 이외에 ▲ 환태평양경제 벨트(TPP)의 중심이 되는 해양수도로 조성 ▲ 균형있고 안전한 녹색도시, 글로벌 문화융합에 앞장서는 문화예술도시, 인간다운 삶을 책임지는 교육·복지도시로 발전 ▲ 부산국제신공항 가덕도 유치 ▲ 원도심 부활과 온천천, 동천, 수영강을 잇는 물길, 숲길,바람길을 뚫어 도시를 재생시키는 수로도시 건설 ▲ 여성 부시장제 도입 ▲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부산시장실과 '24시간 민원실' 운영으로 시민 소리 경청 및 해결 ▲ 빅데이터 관제센터의 유치와 활용을 통한 스마트 도시의 구현 등을 발표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