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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매년 우후죽순 처럼 자라나는 풀 한포기도 전부 약성이 풍부한 보약성분을 가진 것이다.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약성분자/ 금강분자 이야기 이후 끊어졌던 전통 발효문화를 다시 되찾는 노력! 그래서 동인(김성현) 선생은 동인 학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우리나라 백두대간 서쪽은 세계유일의 발효분자 발생지로서 발효 성지이며 ”앞으로 중국의 수십억 인구가 병으로 아파서 고생 할 때면 그 해결책이 우리나라에 만 있다! 하고 강조 하고 있다. 그래서 누룩으로만 만들어야 하고, 전통 발효 숙성이어야만 하고, 자연 발효되는 충분한 기간이 필요 하다고 강조한다. 그 기간을 줄이려고 현대 과학을 동원하면 전통 자연 식단이 아닌 새로운 화학요법의 식품이 만들어져 또다시 병마에 시달리게 된다고 경고 한다.
우리가 잘못 먹고 있는 음식이 현대병 원인의 35%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 않는가? 현대병들은 화학조미료, 화학첨가물 등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음식으로 인하여 생긴 병들이기 때문에 완전 전통 방식의 자연 발효요법이 아니면 또 다른 병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자연 발효 분자가 발생하는 천혜의 보고이고 천연 미네랄이 가장 많이 함유된 천일염이 있다. 이러한 보물을 하늘에서 우리민족의 나라인 대한민국 땅에 만 주었던 것이다. 앞으로 전 세계의 식량문제도 우리나라의 발효분자를 활용해 해결이 가능한 때가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때를 미리 준비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공부를 올바로 해야 하고 고조선 단군조선 시대의 조상님들께 늘 고맙고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단군 실화의 역사를 단군 신화로 둔갑시키면 조상님들의 수 천년 노하우가 없어진다. 현대의학도 우리민족의 민방과 “약식불이 정신”이 없으면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정부가 식약청에서 일제 강점기 이후 법을 고치지 않고 몇 년 전까지 만 해도 소금을 광물질로만 분류해놓고 천일염과 정제염의 구분 없이 똑 같이 취급하는 잘못을 저질러서 화학 정제염을 많이 먹고, 우리 국민들은 암과 불치의 병에 시달려 수없이 죽고 고생하고 있다.
정부 공무원의 우리 문화에 대한 무지가 이렇게 위험한 것이다.
우리나라 천일염은 간수만 빼면 많이 먹고, 짜게 먹고 해도 저절로 물을 많이 먹게 되어 있으니 혈액이 빨리 만들어지고 맑아져, 장수하게 되어 있는데, 화학 정제염으로 음식을 만들게 되면 고혈압은 기본이고 온갖 병이 생기게 되어 있다. 간수 뺀 우리나라 천일염은 병을 치료하지만, 정제염(화학소금)은 조금만 먹어도 축적되면 모두 병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현대 의학도 우리나라처럼 천하의 보물인 천일염을 화학 정제염으로 똑 같이 인식 하여 법을 잘못 만드는 실수를 하게 된다. 제발 우리민족의 올바른 문화와 역사를 공부 좀 하자! 만년 동안이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어찌 불과 백년의 짧은 현대 지식으로 판단하며 알 수가 있으랴! 고조선 단군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알면 전통 발효 밥상을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아끼게 되며, 불치의 현대병을 치료할 수 있는 전통 약식불이 건강법이 우리 음식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
우리민족이 왜 아시아의 종가집이며 큰집인 가를 알려면 우리 문화를 살펴보면 알게 된다. 제발 빨리 빨리 문화를 멀리 하자! 옛 선조들은 생각이 깊고 멀리 보았기 때문에 요즈음처럼 급하게 화닥거리는 행동을 하지 않았다. 일제 강점기와 6.25 동족상잔이 만든 나쁜 습관이 빨리 빨리 정신이다.
그러니 차분히 생각하며 우리나라의 먼 미래를 생각할 여유가 없이 다른 나라가 하면 따라 가던지 반대로 가든지 하는 우를 범하게 되어있다. 다행이 “동인의학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임(동사모)”에서라도 우리민족의 전통 자연 발효 식단과 전통 흑초로 건강을 지키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 문화 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