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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여주인 살해 40대 용의자 검거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5/02 [19:19]

단란주점 여주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포항북부경찰서는 1일 오후 8시50분쯤 인천시 계양구 노상에서 이 모(40)씨를 붙잡았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S 단란주점에서 여주인(53)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단란주점 부근 분식집에서 배달원으로 일한 이씨를 용의자로 보고 1일 공개 수배로 전환한지 하루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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