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천시와 인천발전연구원 주최 개성공단 활성화 정책방안 학술세미나 개최

오는 16일 '인천시의 개성공단 진출 10주년에 대한 평가와 전망' 주제로 진행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5/15 [09:45]
(브레이크뉴스=인천)문광수 기자=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 인천발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를 '인천시 개성공단 진출 10주년: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와 인천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서해평화정책포럼이 주관한 학술 세미나로 인천지역 기업이 2005년 개성공단에 진출한 지 10주년을 맞아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향후 개성공단 활성화 정책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첫 순서로 김번욱 인천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천시 개성공단 진출 10주년의 의미와 인천시의 역할”에 대해, 임을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가 “2013년 가동중단 사태 이후의 개성공단 현황 및 평가”에 대해 각각 기조발제를 진행한다.
 
두 번째 순서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인천시의 개성공단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종합토론을 진행되며 종합토론에는 인천시의 개성공단 진출 1호 기업인 (주)대화연료펌프의 유동옥 대표이사, 인제대학교 통일학부 김연철 교수, 인천광역시 김효은 남북협력팀장이 참여한다.
 
한편,서해평화정책포럼은 인천광역시와 인천발전연구원이 2012년 7월 17일 서해평화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각계 전문가와 함께 출범시킨 포럼으로, 서해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평화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정책 제시를 활동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서해평화정책포럼은 이갑영 인천발전연구원장과 최원식 인하대학교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