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문광수 기자= 인천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와 인천시 청소년회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알바신고·상담센터는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30분경 인천시 청소년회관 1층 청소년 알바신고·상담센터 및 커피쿱(바리스타작업장)에서 개소식을 가진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청소년 알바신고·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 피해사례 신고접수, 상담, 처리를 통해 청소년들의 노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노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청소년알바신고·상담센터 설치 취지 안내와 운영방향 및 주요사업 소개, 신고·상담 활동가 소개, 청소년알바신고·상담센터 활성화 방안과 향후 관련 실무협의체 구성과 관련한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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