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문광수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 센터는 5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관내 15명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부평경찰서와 협력·운영하는 맞춤형 선도 프로그램 ‘희망 드림(Dream)’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희망 드림(Dream)’은 경미한 소년범을 대상으로 단지 처벌적인 조치에서 벗어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의식 함양을 위해 청소년 범죄로부터 스스로 꿈과 희망을 갖고 도약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Wee 센터 전문 인력과 부평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공동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자신과 타인의 감정인식 및 표현하기, 효과적인 의사소통기술 익히기, 나의 희망과 꿈 탐색하기, 경찰관과 함께 하는 범죄예방교육 및 캠페인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북부지원교육청 Wee 센터는 부평경찰서와 협력해 매달 1~2회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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