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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문광수 기자= 북한이 오는 9월 열리는 인천AG에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23일 공식발표한 것과 관련 새누리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송 후보가 북한 참가를 성사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공을 들인 것에 대해 목적은 모르겠지만 노고를 치하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며칠전 우리를 향해 대포를 쏘고 오늘은 잔치를 함께 하자는 북한의 이중적 태도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이번 북한 참가가 그동안 지속돼 온 긴장국면을 해소하고 남북의 우호적 관계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일단은 북한의 용단에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유정복 후보는“북한의 참가로 인천AG은 진정한 평화의 제전으로 승격됐으며 대회를 보다 철저한 준비를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면서“그러나 얼마전 AG주경기장에 대해 송영길식 예산절감으로 부실공사와 짝퉁자재 시공을 지적하고 관련시설에 대한 전면적으로 체계적인 재점검을 주문했지만 반응을 보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북한까지 참가하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가 인천을 망신시켜서는 안된다”면서“완벽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시설을 면밀하게 재점검해 만반의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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