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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씨름대회에서 인천 만석초교의 김찬민 선수가 청장금에서 금메달 1개, 원성현 선수가 용장급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인천 송도초교 한태희 선수도 경장급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 하는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 순조로운 메달사냥에 나섰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인천초교의 간판 씨름선수인 인천 만석초교의 이찬민 선수(6년)가 첫 금메달을 안겨 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인천씨름의 명문인 부평중학교는 7급 체급에서 5명이 8강에 진출함으로 26일 펼쳐질 대회에서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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