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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 후보의 TV 광고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인천’과 ‘시민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정’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됐으며, 송 후보가 꿈꾸는 인천의 모습과 다짐이 담겨 있다.
‘광고-1 아이편’은 단상에서 발표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시작,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도시는...’말로 시작된다. 이어, 아이가 꿈꾸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행복한 도시의 모습이 그려진 후 송 후보가 내레이션을 통해 ‘아이가 꿈꾸는 도시’를 뒷받침하는 여러 활동들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송 후보는 아이와 똑같이 단상 위에서 ‘이것이 제가 꿈꾸어 온 인천입니다. 인천의 꿈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켜나가겠습니다.’라고 다짐한다.
이 ‘아이편’은 ▴아이가 바라보는 행복한 도시의 모습 ▴활기찬 구도심의 삶 ▴시민의 꿈을 키우는 도시 ▴송 후보가 생각하는 도시의 모습을 담았다.
송 후보는 “‘아이의 시각에서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가 진정으로 행복한 도시’라며 ‘아이의 꿈의 원동력이 되는 안정된 삶과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완성해가는 시정’을 다짐”했다.
‘시민편’은 시민들의 눈을 손으로 가리고 장막으로 덮는 모습으로 시작, 송 후보는 직접 ‘적당히 숨긴다고 감출 수 없는 시대’라고 말한다. 시민들은 TV, 전광판, 신문, 컴퓨터, 잡지, 스마트폰 등 매체들을 보면서 점점 정면을 응시한다. 송 후보는 ‘시민들이 아픈 만큼 더 큰 눈으로 시정을 지켜본다는 것’이라며 ‘시민의 삶, 시민의 안전이 먼저’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다짐하는 송 후보의 다짐이 담긴 목소리의 반복이 된 후, 시정을 보는 ‘시민의 힘으로 새롭게 열어갈 것’을 다짐하면서 마무리가 된다.
그러면서 광고 ‘시민’ 편은 ▴기존 정치에 대한 시민의 불안 ▴시민의 눈을 가리려는 기존 정치의 모습 ▴더 큰 눈으로 정치를 바라보는 시민의 시선 ▴신뢰를 쌓아가는 시정 ▴송 후보의 인천 시정에 대한 약속과 다짐을 담았다.
송 후보는 “더 이상 시민의 눈을 가려 문제를 감추고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며“시민의 눈, 마음을 헤아려 시민들의 신뢰를 쌓아가는 책임감 있는 시정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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