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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2호선 24곳 역명 시민들이 짖는다.

인천시 홈페이지 통해 8월 29일까지 설문조사 실시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5/28 [10:49]

(브레이크뉴스 문광수)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역명이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제정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는 인천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27개 정거장 중 기존 지하철 노선과의 환승역(검암·주안·인천시청역) 3곳을 제외한 24개 정거장을 대상으로 8월 29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역명은 시, 구·군 및 관계기관, 공사·공단, 전문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의견접수 및 설문조사 등을 거쳐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후 올 12월에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2016년 7월 개통 예정으로 서구 오류동에서 인천시청을 거쳐 남동구 운영동까지 29.2km 구간으로 정거장 27개소와 차량기지 2개소가 건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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