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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문광수)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28일 오후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협의체인 ‘내가 살고 싶은 인천만들기 선택2014시민넷’과 함께 ‘인천시민 10대 권리장전’을 선언하고 이행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광호 선택 2014 시민넷 집행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송 후보와 선택 2014 시민넷 대표들은 송 후보와 시민단체가 서로 힘을 합쳐 인천시민의 권리가 존중받고 보장받는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드는데 힘을 합치자고 다짐했다.
이어 송 후보와 강종수, 김영철, 이옥희, 인태연, 서주원 등 선택2014시민넷 공동대표들은 시민의 10대 권리장전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송 후보는 “시민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들이 위협받지 않고 신장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시민의 권리가 온전하게 보장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권리장전에 포함된 인천시민의 10대 권리는 건강권, 평등권, 노동ㆍ경제권, 안전⋅평화권, 교육권, 복지권, 문화권, 환경권, 주거권, 인천 자치권 등 10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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