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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구에서 가장 비싼 땅 심곡동 170-7번지 ㎡당 1,120만원

가장싼 땅 역곡동 산23번지 ㎡당 2만5,600원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6/03 [11:42]
(브레이크뉴스 문광수 기자) 부천시 원미구 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부천북부역 사거리 심곡동 170-7번지 근생건물 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월 30일자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것으로 원미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작년대비 평균 2.5%가 올랐다.
 
이중에서 부천북부역 사거리에 위치한 심곡동 170-7번지가 ㎡당 1,120만원으로 원미구지역에서 가장 높은 반면, 역곡동 산23번지는 ㎡당 2만5,600원으로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가장 낮았다.
 
개별공시지가 조회는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및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알리미에 접속하여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일인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담당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천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후, 공고 등의 제반절차를 거쳐 최종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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