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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제3회 FTA 무역 전문인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6/03 [13:12]

(브레이크뉴스인천 최윤주) 인천상공회의소(회장김광식 이하 인천상의)는 3일 오전 10시 인천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인천본부세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FTA 전문 인력난과 청년 실업을 동시에 해소키 위한 제3회‘FTA 무역 전문인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상의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SIMPAC, 한국콘베어공업(주) 등 FTA 무역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25개 중견․중소수출기업과 인천상공회의소 FTA 무역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생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1:1면접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에게는 업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면접참가자에게는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좀 더 효율적인 채용연계를 위해 수료생들의 취업희망직무(분야)와 참가기업의 구인요청정보를 사전에 파악하고 업체별 면접스케쥴을 작성하는 등 구인-구직자간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FTA 무역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6주에 걸쳐 무역실무, 비즈니스영어, FTA 실무, 원산지관리사교육 등 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FTA 무역에 대한 실무지식을 습득하여 업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는 취지의 과정으로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2차 과정은 6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교육생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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