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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내부자들’ 잡는다..‘우장훈 검사’역에 출연 확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6/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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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배우 조승우가 2015년 최고의 기대작 <내부자들>(제작: 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 / 제공, 배급: 쇼박스 / 감독: 우민호)의 ‘우장훈 검사’ 역에 출연을 확정했다.

 

<파괴된 사나이> 의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내부자들>은 [미생]과 [이끼]의 윤태호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웹툰 [내부자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한 작품이다.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승우는 <내부자들>에서 검찰 조직에서 까라면 까고 덮으라면 덮는, 비리 정치인의 저격수 ‘우장훈 검사’ 역을 맡았다.

 

영화, 드라마를 통해 흥행성과 연기력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계에서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조승우는 2년 여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 <내부자들>에서 저돌적이면서도 영리한 ‘우장훈 검사’ 역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정치깡패 ‘안상 구’ 역을 맡은 이병헌과 뜨거운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영화계 안팎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병헌에 이어 조승우까지 특급 캐스팅을 확정한 2015년 최고의 기대작 <내부자들>은 올 여름 크랭크인,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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