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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섭 남구청장 당선자, 연속성 있는 발전목표 향해 전진할 것

첫 연임 남구청장 탄생…감사 소감 밝혀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6/05 [14:53]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지난 4일 열린 6`4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우섭 남구청장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재선에 성공한 박우섭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다시 한 번 남구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해주신 남구의 주인 주민들의 소명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이제 남구는 첫 연임 구청장 탄생으로 모든 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하나의 발전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이번 민선6기에 내걸은 90여가지 공약을 임기 내 모두 실천해, 착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남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며“특히 이웃간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지속적인 ‘통두레 운동’ 활성화를 통해 이타심과 배려, 협동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연대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박우섭 당선자는 밤을 새는 개표 끝에 새누리당 최백규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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