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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구)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을 맞아 지난 1일 월례조회 시 청내 직원을 대상으로 영어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관광의 메카인 차이나타운에 자리해 아시안게임이 시작되면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영어마을 임양수 원장을 초빙해“영어학습 대박 내가 만든다”라는 주제 하에 우리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영어회화를 쉽게 잘 하는 비법, 강사의 외국 경험담 등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사의 발음을 듣고 따라 해보기, 배운 영어문장 옆에 있는 직원들과 마주보며 회화해 보기, 실제 상황제시를 통해 적재적소에 맞는 문장 연습해 보기, 문법을 배제하고 쉽게 쓰는 회화 알아보기 등 2시간 동안 알찬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비록 짧았지만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업무에 전념하다 보니 영어공부를 게을리 했고 학창시절 알았던 기본적인 영어회화조차 잊어버렸는데, 교육을 듣다보니 다시 영어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집에 가는 길에 어학원을 한번 알아봐야겠다”며“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진 재미있는 교육이었고 이런 교육 기회가 보다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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