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성한 경찰청장과 국회 청문회를 거쳐 곧 취임할 강신명 경찰청장 내정자에 독도경비대원의 하루 급식비를 지난 7월부터 현행 15000원에서 6650원이나 후려쳐 깍아내려 온국민이 분노한다며 즉각 삭감된 식비를 정상으로 되돌리라고 강력 요구했다.
|
활빈단은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과 추위와 고독감등 열악한 근무 환경임에도 독도와 인접한 오키제도에 자위대 시설 확충등 독도 침탈 야욕을 노골화 하는 일본과 맞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겠다는 높은 사명감을 가진 독도경비대원들에 바닷물을 담수화해도 짠맛이 나는데 짠물 먹일테냐며 경찰 수뇌부를 성토했다
이에 따라 독도경비대원들에 삼계탕을 보내 격려(아래 기사 참조) 해주었던 활빈단은 주중 청와대,안행부-경찰청에 기습 항의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영토 수호의지로 독도수호청 개청안과 추석전 독도경비대 격려 순시를 특별 건의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